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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주은진 |2007.01.05 22:32
조회 23 |추천 0


니가 나빳다는건 아니야..

난 다만,

사랑이 공기같았으면 했는데..

 

그런데 니사랑은 마스크 같았어..

너무 갑갑했어..

더는 마스크를 쓴채로

살고싶지않아..

 

 

 -그남자 그여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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