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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듀얼페이스’ 휴대폰 공개입력

박지희 |2007.01.06 02:29
조회 43 |추천 0

삼성전자의 전략 휴대폰인 울트라뮤직(F300), 울트라비디오(F500)가

마침내 베일을 벗고 뒷모습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8~11일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가전 전시회인 ‘CES 2007’에서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울트라뮤직과 울트라비디오의 뒷모습을 공개하고 조만간 유럽시장에 출시한다. 국내에도 상반기중 출시할 예정이다.

울트라뮤직과 울트라비디오는 지난해 12월 초 홍콩에서 열린 ITU텔레콤월드 2006에서 첫 선을 보였지만 디자인 비공개 전략에 따라 휴대폰 기능을 수행하는 뒷모습은 공개되지 않았었다.

특히 울트라뮤직은 올해 CES‘혁신상’수상작으로 선정됐지만

디자인 비공개 방침에 따라 그 동안 뒷모습이 노출되지 않았고

울트라비디오는 3.5세대 이동통신인 HSDPA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울트라뮤직과 울트라비디오는 앞면에 각각 2.1인치, 2.4인치의 대형 LCD를 장착했고 뒷면 휴대폰에도 별도의 LCD창이 있다.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외장 메모리 등 선호 기능을 두루 갖추고도

두께는 각각 9.4㎜, 10.7㎜에 불과하다.

또 앞면 터치키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화면 상에서 상하좌우 자유롭게 메뉴를 이동할 수 있는 ‘스위핑 UI’를 채택했다.

 

작년 12월쯤였던가...앞모습만 보고

wow 했던 삼성의 F300, F500.

뒷모습이 궁금했었는데,,드디어 공개되었다.

역시... 경쟁사 '삼성' 답다.

하지만,,,

나도 곧 wow 할 폰을 내 놓으리다. ^^



첨부파일 : 20070104113144233(4648)_0400x0279.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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