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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타 유발자도 각성합시다.

김준형 |2007.01.06 10:43
조회 63 |추천 2

세상에 구타를 할 권한은 누구에게도 없겠지요.

하지만 군대에서도 사격장에서는 특수상황에 따라 구타가 허용되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비유가 특수한 경우에서지만 이처럼 절대적인 것은 없으며 자기가 접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진리나 진실로 알고 있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맞을 짓 하면 맞는다는 말, 물론 옳지 않은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구타를 유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별다른 논쟁이 없는 듯 하네요.

정확한 진실은 당사자만이 알고 있겠지만 아니 당사자들도 자기합리화에 진실을 왜곡할 수 있으며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린 놈, 물론 잘못했습니다. 맞을 짓 한 사람, 역시 잘못했습니다. 결론은 때린 사람이나 맞은 사람이나 이 사회에서는 도덕적이든

법률적이든 환영받는 사람이 못됩니다. 때린 사람, 맞은 사람 모두 공동의 사회에 사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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