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란 영화를 보고 난 뒤 기억에 남는 대사들!!
"I`m going to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절대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하겠어!!
윗 대사가 세계인의 기억에 남을 대사 10위 안에 든다고 그런단다!!
하지만 난 이 대사가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
"Never tell anyone outside the family what you're thinking again"
결코 다신 니 생각을 가족밖에 누군가에게 애기하지 마라!!
비토 꼴레오레(말론 브란도)가 성급하고 잘 흥분하는 첫째아들에게 하는 말!! -대부 1부-
또 이어서 마리오 꼴레오레(알파치노)가 성급하고 잘 흥분하는 티노에게~~"네 생각을 남이 모르게하라!!" 라구 자주 충고를 한다!!
-대부 3부-
이 대사가 아직까지 가장 기억에 남고...
글구 두번째 대사는 마이클 꼴레오레가 많은 사람들을 살인하구 비토 꼴레오레를 이어서 대부가 되었다!!-대부1부 끝에서-이 상황에서 대부가 된 후 마이클의 사랑하는 아내가 진실을 바라는 눈빛으로 '살인을 저지른게 사실이냐??'라구 마이클에게 질문을 한다!!
"It's true??.........."
마이클은 1~2초의 정적후에 "No!!" ~~
마지막 No란 말은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이해하기 어렵겠당!!ㅋㅋ(당장 대부1부라두 봐라!!^^)
세상을 살면서 가식(거짓된 얼굴)은 필요한 걸까??
난 가식적인 행동을 하면 얼굴에서 너무 티가 난다!! 그래서 때론 가식은 가지고 있어도 선의가 아닐경우엔 하는 것은 무지 싫어한다!! 티가 너무 나니깐~~!!^^ 근대 영화속에서는 거짓일 경우에두 이익이 될 경우엔 하라고 그런다!! ㅋㅋㅋ
난 그런 걸 원하는 사회는 싫다!!
그래서 세상 물정을 아직까지 잘 모르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래서 내 자신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