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아.... 이러니까 가요계가 망한단 소리가 나오지... 영화 전체에
울려 퍼지는 김아중의 노래....은밀히 강요하고 있을껄....그리고 사
람들은 주체가 된양 극장을 나가자 마자 그 노래를 '소비' 하겠지.
아이러니하게도 극 중에서 성형을 들킨 김아중이 주진모에게 '저는
상품이예요?' 외쳤듯이..그녀가 부른 노래들은 현실에서 상품이 되
엇지.... 그리고 현재 maria 는 멜론 1위던가?..^^ 김아중씨도 가수
가 되엇네..ㅋㅋㅋ
2. 제법 뻔한 전개 였다. 여자의 적은 여자이다. 그리고 그 조력자는
남자다...얼마전 개봉했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와 비슷한 구
조라 생각됩니다..ㅋㅋ
3. 그럼에도....조금 웃겼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제가 보기엔 '트렌
드'를 따른것이 아닌가.. 김아중이 엉뚱하면서 귀여운 행동을 할때..
음..그정도?
4. 잘 포장해 놓은 스토리는 중간중간에 감동의 눈물을 주기에 충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다..라는 인상을 심어주기
에 충분 하였음은 물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