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기사에서 읽었는데 가장 자살율이 높은 나라들에 모두 다 아는
미국이나 일본같은 부유한 나라들이 올라와 있었다. 그에 반면
방글라데시나 말레이지아, 아프리카 나라들에 국민 행복 지수가
더 높다고 한다. 저 사진에 사람들은 전쟁이나 병에 걸려
몸에 일부분이 없지만 저렇게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보다 생활환경이
몇백배는 뒤쳐지며 물론 신체적으로 나보다 나을 것 없는 사람들이지만,
저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내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저만큼 열심히 산적이 있는가? 아니면 저만큼 무언가를
좋아한적이 있는가?
열정적으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