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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라는 직업

문종현 |2007.01.07 17:00
조회 276 |추천 1


모델이라는 직업

요즘들어 부쩍 멋있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물론 TV에 자주 비치긴 해서 그렇겠지만;

모델은 얼굴보다는 몸매라고 한다;

이왕이면 얼굴도 이쁘장하고 잘생기면 좋잖아

근데 아무튼 많이 부러운 사람들중 하나인 모델.

TV에서만 봐서 그런지 모르지만

모델이라고 하면 왠지 멋있는

매일 멋진옷만 입고다닐것 같은 그들.

최고가 아니면 사진인화조차 안되는 그들.

그래서 최고가 되기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는 그들

그들을 닮고싶다.

물론 나는 모델을 한다는건 아니지만.

한다고 해도 신체적으로 무리다.

170이 간당간당하는 작은키.

몸무게 XXKG의 심각한 몸무게;

푸짐한 살들.

도저히 모델을 소화할수 없는 몸매 이기에

그들이 부러워 보이는지도 모른다;

9등신 미남 미녀들의 멋진 쇼

그들이 부럽다

그들을 닮고싶다

특히 모델 송경아. 부러운여성중한명이다; 영어도 잘하고

요즘은 CF에도 나오는 그녀

장윤주. 얼마전에 음반냈지. 노래도 잘하는 그녀

지극히 동양적인 그녀의 얼굴이지만

몸매하나는 완벽한 그녀

다 아이엠어모델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알게되었고

모델에 관심이 있어진것도 아이엠어모델 덕분이었다

지금은 온스타일에서 하는 도전 슈퍼모델 5를 지켜보고있지만 말이다

아무튼 모델

너무 멋있고 부럽다.

 

M.O.D.E.L 완전 부러운 그들

그러나 잘못하면 M.O.T.E.L 이 될수도 있다는거 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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