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맞은 사람은 이민영이니까.. 안타깝고..불쌍하기도 하다..
하지만..이민영이 고소를 하지 않았다면.. 아마 분위기의 흐름은 이민영 쪽으로 더 흐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계속 인터넷에서.. 방송에서..이민영만 기자회견 계속하는데..
처음엔 이민영이 그냥 불쌍했다.. 맞고..애기까지 잃고..여자로써..저정도면..진짜..겪지 말아야 할일을 겪은꼴이니..
하지만..고소를 함과 동시에..이민영 너무 많이 나온다..
누군가 그러지 않았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고소까지 갔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물론 이찬도 잘못을 했지..하긴 했지..
하지만 이찬의 기자회견 내용을 잘 들어보면.. 있음직한 말들도 많다..
신혼살림 전세문제때문에..왜 엄마가 나서냐고..그리고 이민영 착한 이미지..하지만 그건다 방송이 그려낸 것일뿐
정말 이민영이 이찬의 아버지한테.."나때문에 돈벌어 먹고 사는 주제에" 라고 말했을지 그 누가 알겠느냐..
누군가 그러더라..당당하다면..정말 자신의 말에 하나의 거짓도 없다면..
자신이 그렇게 당당하다면..밝히려고 노력하지 않아도..언젠간..다 진실이 나온다는 말..
이민영 측에선 화나서 고소했다곤 하지만..
그리고 이찬측에선 대화로 풀자고 했다하지만...분위기 흐름상 이민영의 말이 사실이 되어가는듯하지만..
둘다 연예인이란점을 잊지 않았음 좋겠다..
특히 둘다 연기자라는 점..
난 안구 건조증으로 눈물 한번 흘릴려면 눈아프고..안나오지만..
저 두사람들은 마음만 먹음 눈물 흘리는 연기쯤은..다 나오니까..
솔직히 궁금하다..누구의 말이 맞을지..
마지막으로..티비에서 청순가련형으로 많이 나온여자들 정말 실제로도 청순가련형일까?
연예계라는곳이 과연 그렇게 깨끗한곳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이민영도 과연 이찬 앞에서 얼굴 똑바로 들고 소리 칠수 있을만큼 깨끗한 사람이였을까?
처음 이사건이 붉어졌을때. 이찬이 나쁜 놈이다란 생각이 거의 100% 가깝게 나의 머리에 있었지만
지금 상황에선 50 대 50이다.
이찬은 때린건 확실하니까 더이상 말안하겠지만
과연 이민영의 엄마는 이찬에게 집문제를 한번도 말하지 않았을까?
여러가지의 의문을 조합해보면.. 둘다 마찬가지인 사람들이다.
의문점은...
이찬은 과연 이민영의 배를 발로 걷어찼을까 이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차인지는 모르지만..운전석의 남자가..조수석의 여자를 발로 찰수있는 자세가 나올까?
그리고 하혈 한번으로 바로 유산되는 경우 그리 많은가?
그리고 이찬이 기자회견장에서 했떤 말들은 전부 진실일까?
앞으론 이민영의 엄마도.. 이찬의 아빠도.. shut up 했음 좋겠다.
그리고 이민영도 억울해도 방송에 안내보냈음 좋겠다.
고소까지 한걸..조용히 해도..결과는 나올테니까.
제판이 끝나면..
이찬은 결과를 알기도 전에 이런 일에 연류 됬단 이유만으로 방송에서 촬영장면 삭제까지 되었으니..
이만영도 당분간은 방송히자 말았음 좋겠다.
어짜피 싸운 이유 다 훑어보면..돈이더라..
돈때문에 사랑잃고..아이버리고..몸 망치고..인생 조지고..
또 돈 벌겠다고..억지 웃음 지어가면서 티비속 청순미를 뽑내는 모습 별로 달갑지 않을테니까
앞으론 이찬도..이민영도.. 방송에 나와서..자기들 성격에 딱 맞는 배역을 연기했음좋겠다..
지금껏 처럼 조용하고.. 뒤에서 지켜만 보고..엄마처럼 따듯하고..청순한 이미지 말고..제발..쫌!
짜증난다..쓰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