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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자기가 싸이보그라고 생각하는 소녀 &quo

홍의선 |2007.01.08 00:09
조회 8 |추천 0


  어느 날,, 자기가 싸이보그라고 생각하는 소녀 "영군(임수정)"이 상상만으로 가득한 신세계 정신병원으로 들어온다. 개성이 강한 사람들이 머무는 곳으로 영군은 형광등, 자판기등에 말을 거는 영군으로 이런 영군을 딴사람들은 이해할 수가 없다. 평소 남의 특징을 관찰한 후 훔치기를 잘하는 남자 "일순(정지훈)" 은 그녀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 둘은 그둘만의 방식으로 친해지지만,,, 밥을 계속 안먹는 영군을 보호하려는 일순은 그녀가 싸이보그라 착각하는 이유를 이해하게 된다.

영군은 자신이 싸이보그라 생각해 밥을 먹으면 몸이 고자나서 죽는 걸로 알고 밥을 먹지 않는다. 결국 자꾸 쓰러지게 되고 할머니를 병우너가 가뒤두는 사람이 의사와 간호사라 생각하고 계속 그사람들을 죽이는 상상을 하게되고,, 일순은 그런 그녀를 지켜주려한다~

ㅋㅋ 그런 정신병자들의 이야기 정도?? 그속의 따뜻함정도.....

 

임수정과 정지훈의 특이한 연기정도가 볼꺼리였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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