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모닝콜에 깨서 포카칩을 사들고 올 여니를 기다렷다
ㅠ
너무늦게왕 여니보다 택배가 더빨리왔또
침대위에서 택배뜯으면서 뒹굴뒹굴
심심해서 괜히 오빠한테 승질내서 혼나기만하구
원서접수하구
구로갔다가
신세계가서 물건바꾸고 쑥이 와서
자바커피에 우연히 문지원씨가 일하고 있어서
들가서 막 치즈케익이랑 핫초코랑 초코머핀 먹구
머그컵 졸라 귀여운거 받아왔당 ~!!!!!!!!!
것도 세개나.......너무너무 고마운 문지원씨.ㅋㅋㅋ
집와서 애들이랑 킹크랩 뜯어먹다가 입술 베이고
뒹굴뒹굴하다가
안나와서 라면긇여먹구
롯데갓다가 헤어졌당
근데 나지금 왜울지..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