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레임보다는
익숙함이
사랑에 더 가까운거라고
난 믿어.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두근두근 설레임이 아닐지라도.
그저 익숙함에 편안한 미소가 지어지는
그 마음이 내겐 사랑이야.
사진_Helena Kvarnstrom
글_ ming.

설레임보다는
익숙함이
사랑에 더 가까운거라고
난 믿어.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두근두근 설레임이 아닐지라도.
그저 익숙함에 편안한 미소가 지어지는
그 마음이 내겐 사랑이야.
사진_Helena Kvarnstrom
글_ 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