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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들의 말말말(1)- Steve Jobs

YBM시사닷컴 |2007.01.09 11:46
조회 24 |추천 0

영자신문과 함께

어떤 것들이 영어를 좀 더 부담없고 친하게 다가갈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애플社의 CEO '스티브잡스(Steve Jobs)'가 스탠포드 대학에서

연설했던 장면이 스쳐지나가더라구요.

 

아! 이런 유명한 말들을 알아두고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구나라는 생각에

 

지인이가 여러분께 유명한 'CEO들의 말말말'을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그 첫번째로...

애플社의 CEO

'스티브잡스(Steve Jobs)'의 말말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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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put a dent in the universe.'

나는 우주에 영향을 미치고 싶다.

(*dent: (첫 단계의) 진보, 진전)

 

이 말은 GUI를 갖춘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리사(Lisa)'프로젝트에 돌입할 때,

개발팀에게 했던 말이라고 하네요.

 

우주에 영향을 미치고 싶다...

앞으로 애플 제품이 더 기대가 되네요

 

 

'We hire people who want to make the best things

in the world.
You'd be surprised how hard people work around here.
They work nights and weekends,

sometimes not seeing their families for a while.'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을 만들려는 사람을 고용한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를 보면 놀랄 것이다.
그들은 밤에도 주말에도 일하며, 때로는 한동안 가족도 잊은 채 일한다.

 

위대한 것, 새로운 것을 만드려면 얼마나 힘든 노력이 필요한지를

느낄 수 있는 말인것 같죠!!

 

 

'You can't ask customers what they want and

then try to give that to them.
By the time you get it built, they'll want something new.'

고객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본 후 그것을 줄 수는 없다.
그걸 완성할 때쯤이면 그들은 새로운 것을 원하게 될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상품이 가장 저렴한 상품의 경우도 경쟁상품보다

두 배 이상 비싼 것이 보통이었다고 하네요.

이런 마인드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We used to dream about this stuff.
Now, we got to build it. It's pretty great.'
우리는 이런 제품을 꿈꾸곤 했다.
이제, 그걸 해낸 것이다. 정말 대단하다.

 

X Tiger로 불리는 새로운 버전의 애플 OS를 내놓으며 한 말입니다.

꿈꾸던 제품을 만들었을 때의 기분은 어떨까요?

 

 

'I need a purpose to make me go.'
나는 나를 이끄는 한가지 목적이 필요하다.

 

1985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떠나며 한 말입니다.

이 말로 자신의 거취를 설명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마치 영화의 한 대사 같죠?

여러분들도 영어 공부를 하면서 나를 이끄는 목적을 하나씩 만들어보시기 바래요!

 

(출처- CEO영어를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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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Bill Gates)'의 말말말이 나가게 되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ㅂ'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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