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인생에서 'End(끝)'란 없습니다.
'And(그리고)'만이 있을 뿐 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지라도,
모든것이 무너진 것 같을지라도,
사는것이 의미없고,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은 순간이라도
한 가지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상황에서도 새로운 상황이 전개 될 수 있는 '그리고'가 남아 있다는 것을....
(*김홍식 님의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에서...)
우리의 인생에서 'End(끝)'란 없습니다.
'And(그리고)'만이 있을 뿐 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지라도,
모든것이 무너진 것 같을지라도,
사는것이 의미없고,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은 순간이라도
한 가지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상황에서도 새로운 상황이 전개 될 수 있는 '그리고'가 남아 있다는 것을....
(*김홍식 님의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