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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언어

전명해 |2007.01.09 23:58
조회 15 |추천 0


굳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아도.. 굳이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 한가득 따뜻해지도록 시린가슴 안아주는 당신과 내가 맞잡은 이 두손의 무언의 이야기들. 말없이 잡아주는 서로의 손이.. 더 애틋하고 더 힘이 있으며. 서로를 이야기 하는 대화방법이다. 말없이 내 손을 꼭 잡아주는.. 그 사람의 마음이.. 말없이 그 손을 꼭 잡아주는.. 내 마음이 그 어떤 천마디의 말보다.. 소중하고 또 소중했던 오늘.. Oct.2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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