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이제 20대가 된 20대 이다.
한달전까지 학교에서 수능공부를 하며 매일 끝나는 날만을 기다리는
그런 고3에 불과햇다.
그런데, 졸업을 앞둔 이 시점에서 우리나라 교육제도와 여러가지 것들에대한 필자의 시선은 정말 안타까울 다름이다.
10대 폭력.............
요즘 눈에 띄게 많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참 어처구니 없게도, 솔직히 인문계건 실업계건
고등학생 정도가 된다면 모두 음주나 흡연 정도는 한번이라도 해봤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청소년법이 어떻게보면 오히려 잘 자라는 학생들을 더욱 반항심 있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정도의 나이가 된다면 자기의 앞길 정도는 판단할 수 있고, 즉 다시말해 "무엇이 똥인지 오줌인지"는 가릴수 잇는 나이라고 본다.
이런 청소년법으로 인한 학생들의 제제와 압박감 높은 입시제도로 우리는 아이들의 숨통을 조금씩 조금씩 조여온다.
내가 20대라고 나몰라라 할 일이 아닌것 같다.
지금 글을 쓰고 잇는 내 자신 역시, 30대가 되고 40대가 되어서
" 아 그때가 추억이고 그런거지... 요즘애들은 그런걸 못참는대? "
라는 말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그런 기성층들의 사고방식이 어쩌면 잘못되엇다고 생각은 해보지 않는가?
세계는 계속 변해가지만, 대한민국은 계속적으로 보수주의를 택하고 있다.
변화를 두려워 하여서는 절대 더욱 성장할 수 없다.
그런시점에서 10대아이들의 문제점과 현재 제도들.......
어디선가에선 공론의 장을 펼쳐 타협을 보아야 하진 않을까?
- 아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