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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화 |2007.01.10 20:53
조회 7 |추천 0


부 럽 기 만 했 던 모 습 !!

 

그 래 서 더 해 보 고 팠 던 거 !!

 

그 런 데 니 가 서 슴 없 이 무 릎 을 꿇 고

내 신 발 끈 을 묶 더 라

 

언 제 풀 렸 는 지 도 모 르 던 나

풀 려 도 그 냥 놓 아 둬 버 리 던 나

 

근 데 니 가 있 어

꽁 꽁 묶 어 있 던 내 신 발 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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