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비 내리는 날의 라디오]의 김정권이라고 합니다.
07년 1월부로 [비내리는 날의 라디오] 홈페이지가 리오픈되었습니다.
05년 5월에 훌쩍 "오늘 날씨가 참 좋지?" 라는 EP 앨범을 내버리고는 2년동안 자취를 감춰오다,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뭐했냐구요?
산 속의 어느 부대안에 있었습니다.
(참고로 전 앨범 나오는 것도 제 눈으로 못 봤습니다.)
아무튼 저희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들려주시고, 글도 남겨주시고 그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birao.oran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