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라고도 류자키 카르네도 아니다...
내 이름은 키바 !!! 암흑기사다!!!!"
-가로 최종화 중의 대사-

암흑기사키바
한때 가로의칭호를 쫓던 ~바라고의
심멸수 로서 완전 각성상태입니다

옆으로 날리는형태의 망토~




암흑검 참월
합금일줄알았는데 무게를 생각해서인지 프라스틱으로 나왔습니다~

첫출연때~
합체형 호라를 쓰러뜨릴때사용했던 암흑창
봉 부분이 합금으로 되어있어 무게중심도 안정적이고
묵직합니다~

류자키 카르네 (바라고)
정말 이제것 나온시리즈중 가장 많이 닮았습니다~



이 녀석은 몸체의 조형퀄리티도 대단하네요~
거의 보너스로 치부되던 인간형의 상태에 가치를 부여하는군요~

바라고의 변신기
카르네 펜던트
사슬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이제것 나온시리즈 중에 1번 가로 이후 가장 맘에드는 녀석입니다
덩치도 좋고~조형, 디테일, 인간형의 퀄리티까지
다만 특유의 갑옷 조형으로인해 가동성은 3명의
기사중 가장 떨어지는군요~
그러나 존재감 만으로도 충분히 멋지고 어지간한 포즈연출에
문제는 없습니다 .
출처 - http://blog.naver.com/zwei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