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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Feet

신혜조 |2007.01.12 12:13
조회 58 |추천 0

감독 조지 밀러

더빙 일라이자 우드 -멈블, 니콜 키드먼-노마,

       로빈 윌리엄스 -라몬 러브레이스 클레투스

       브리태니 머피-글로리아, 휴잭맨 -멤피스

 

처음 기획 단계에서 는 뮤지컬이 아닌 일반 애니메이션 영화였다. 그러나 스토리를 짜내는 과정에서 펭귄이 짝을 찾을 때 노래를 한다는 설정과 주인공인 멈블이 노래를 못해 춤을 춘다는 설정까지 더해 뮤지컬 영화가 되었다. 그리고 펭귄의 생김새가 비슷하기 때문에 독특한 목소리와 노래로 개성을 살려줘야 했고, 이에 누구나 마음 속에 담고 있는 '하트송'이러는 컨셉으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대중음악을 선별했다. 그래서 에는 록, 펑크, 오페라, 랩, 팝, 가스펠송 등의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등장한다.
그룹 퀸의 'Somebody to Love',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 프린스의 'Kiss', 핑크의 'Tell Me Something Good', 보이 조지의 'Everything I Own/The Joker', 비틀즈의 'Golden Slumbers', 비치보이즈의 'Do it again' 등이 등장한다. 특히 는 브리트니 머피가, 는 로빈 윌리암스가 스페인어로 불렀다. 또한 휴 잭맨과 니콜 키드먼은 프린스의 를 듀엣으로 불렀다.
근래 가장 인기 있는 뮤지션들도 대거 참여했다. 특히 프린스는 자신의 노래 'Kiss'의 가사를 펭귄스럽게 바꾸려는 제작진의 제안을 처음에는 거절했었다. 하지만 초반 작업된 영화를 보고는 개사뿐 아니라 새로운 곡까지 헌사 했다. 이에 프린스의 'The Song of the Heart'가 영화의 엔딩 크레딧을 장식한다. 또한 전설적인 음악인 패티 라벨, 욜린다 아담스와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대상을 받은 판타지아 바리노가 'I Wish' 브랜드 뉴 헤비즈 그룹이 'Jump N' Move', 지아 파웰이 'Hit Me Up'를 불렀다. 이 외에도 크리시 하인드, 제이슨 므라즈, 케이디 랭 등도 참여해 마치 콘서트 장을 방불케 만들 것이다.



첨부파일 : happyfeet_posterbig(8075)_0360x0392.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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