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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2007.01.12 12:21
조회 9 |추천 0


크림이 한 가득 떠 있는 비엔나커피는

엄마와 내가 아주 좋아하는 것.

차가운 크림과, 그 밑에 있는 따끈한 커피에 입술이 닿는

첫 순간을 특히 좋아한다. 그 부드러움과 온도.

 

 

 

 

 

에쿠니 가오리,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난 그래도, 커피보다 핫쵸코가 느므느므 좋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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