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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봄날의 배하라기 같은 그런 영화..

배화연 |2007.01.12 14:30
조회 8 |추천 0

따듯한 봄날의 배하라기 같은 그런 영화..

해바라기같이 한사람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그런영화.

가족愛 사랑愛 ..

 

 

우리나라 영화의 질타를 또한번 하자면,

영화, 스토리 진행이 정말 빠르다.

 

허브는 정말 최고의 스토리 진행이다.. - _-

 

갑자기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고 갑자기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지고..

 

실망하려고 할때쯤 감독의 의도가 들어난다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하라

 

너무 중간에 억지 울음과 웃음을 만들어 낸 장면도 있었지만, 름 괜찮았어,,

 

정말 추운겨울인데 이영화를 보면 봄 같아진다.

 

 

마음이 따듯해...

지속되는 내마음의 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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