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봄날의 배하라기 같은 그런 영화..
해바라기같이 한사람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그런영화.
가족愛 사랑愛 ..
우리나라 영화의 질타를 또한번 하자면,
영화, 스토리 진행이 정말 빠르다.
허브는 정말 최고의 스토리 진행이다.. - _-
갑자기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고 갑자기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지고..
실망하려고 할때쯤 감독의 의도가 들어난다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하라
너무 중간에 억지 울음과 웃음을 만들어 낸 장면도 있었지만, 름 괜찮았어,,
정말 추운겨울인데 이영화를 보면 봄 같아진다.
마음이 따듯해...
지속되는 내마음의 봄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