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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컬 오렌지.. 작가가 언급한대로.. 성격 정말 괴팍

강승아 |2007.01.12 17:06
조회 30 |추천 0

시니컬 오렌지..

작가가 언급한대로..

성격 정말 괴팍한 공주님만을 끝까지 사랑해주는 왕자님을 만나기까지의 이야기..

처음엔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마지막엔 누군가를 사랑하게되는 것에 대해서 다시한번 와닿게 만들었던 그런 만화..

 

사랑하는 것..

그것은 정말 이기적이라서..

자신이 다치기도 하고..남을 망가뜨리기도 하기도..

 

근래에 보기 힘든 가볍지 않은 수작인듯~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이겠지만.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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