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이에게^^
별이야, 네가 하늘나라로 간지 새해가 되었지만
함께 놀던 모습이 생각나......
너도 그렇지?????
네가 가지고 놀던 나무와 소라도 그대로 물고기에게 물려줬어.
네가 다시 살아난다면 정말 좋겠다~
아직까지도 나는 엄마에게 "엄마, 소라게 사주라...."
이렇게 말할 때가 있어.
아빠는" 별이에게는 생명이 있단다."
라고 하시지만 원래는 친구들과 늘 괴롭혀서 네가 하늘나라로 간거야. 우리 꿈속에게 만나서 더욱 이야기 나누자!!!!
그럼 이만 안녕~
2007년 1월 7일
별이의 소중한 친구 로빈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