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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년을 며칠같이.

신효선 |2007.01.14 22:43
조회 21 |추천 0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년을 섬기리이다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함께 있으라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창 29 : 18~20)

 

 

칠년을 며칠같이.

 

며칠 지나지 않아.

쉬이 버리는 그런 사랑말고.

칠년을 며칠같이.

사랑하는.

그런 사랑 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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