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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삶

김혜영 |2007.01.15 09:43
조회 23 |추천 1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분주한 삶이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버리고

결국 영혼을 압사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하나님과 풍성하고 건강한 관계를 원한다면

분주함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관계는

침묵과 기도를 통해 만들어지고

하나님이 평안과 인도를 받으며

이웃을 섬기면서 자연스럽게 개발한다

 

사람이 내면을 키우는 일은

관계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사람의 내면은 의무감(율법주의)과 과잉의욕(분주함)땜에

죽어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종할 수 있도록 능력을 받으려면

먼저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하나님과 마음으로 이어지는 관계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주는 은혜의 평안을 누려 본 사람만이

그 분을 제대로 섬길 수 있다

 

 

-영혼ㅇ르 생기나게 하는 영성(쉴만한 물가)- 브루스 니마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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