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콤플렉스 :자기 자신의 능력과 인격으로써 자립할 자신이 없는 여성이, 마치 신데렐라처럼 자기의 인생을 일변시켜 줄 왕자가 나타나기를 고대하는, 즉 남성에게 보호되어 살아가고 싶어하는 여성의 의존심리를 뜻한다.
온달 콤플렉스 : 남성이 일시에 자신의 인생을 화려하게 변모시켜 줄 여자를 기다리는 심리적 의존 상태
웬디 콤플렉스 :만화 의 웬디의 모습을 현대 여성들에게 과장되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남자친구나 남편을 과잉보호하고 잘못이 있을 때 자신을 탓하는 것을 말한다. 이들은 "당신만 행복하면 난 괜찮아"식의 희생을 즐긴다.
거세 콤플렉스 :어린이가 3세쯤 되면 성욕 발달시기를 나타내는 징후로서 음부유희(陰部遊戱) 경향이 나타난다. 사내아이는 자기에게 쾌감을 주는 귀중한 기관이 잘린다는 데 대하여 심한 공포심을 품는다. 때때로 여자아이에게는 제것과 같은 성기가 없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은 음경이 잘린 것이라 생각하게 되어 잘못하면 제것도 잘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된다. 또 한편 여자아이는 이전에는 남자성기를 가지고 있었으나 잘려 버렸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남성 성기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남자아이를 시기한다. 이것을 음경선망(陰莖羨望:Penisneid)이라 한다. 이와 같이 거세당하지 않을까 또는 거세당했을 것이라는 공포, 또는 고통스러운 어린이의 공상에서 생긴 콤플렉스를 거세 콤플렉스라고 하였다. 프로이트는 이것이 인격형성, 신경증의 발병, 성적 도착(性的倒錯) 형성에 큰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였다.
나르시스 콤플렉스:.......잘알죠???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아들이 어머니를 차지하고자 하는 욕망에 근거한 생각·원망·감정의 복합체. 아버지에게 반감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
엘렉트라 콤플렉스 :> 정신 분석학에서, 딸이 무의식적으로 어머니를 미워하고 아버지를 좋아하는 경향.
마더 콤플렉스 :....굳이..
파더 콤플렉스 :다들 알죠??
로리타 콤플렉스:
임페리오리티 콤플렉스:《롤리타 Lolita》는 러시아 출신의 미국 작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소설로, 1955년 프랑스에서 발간되어 판매금지되었으나 1958년 미국에서 다시 발간되어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 소설은 주인공 험버트가 12살짜리 소녀인 의붓딸 롤리타에게 이끌려 아내를 사고로 죽게 하고 롤리타를 차지하지만 결국 자신이 파멸한다는 내용이다. 이 소설에서 묘사된 어린 소녀에 대한 중년남자의 성적 집착 혹은 성도착을 롤리타신드롬이라고 한다. ‘롤리타콤플렉스’, ‘님페트’라고도 한다. 현대에서 롤리타신드롬은 세기말 현상 중의 하나로, 일본이나 한국 등에서 여학생들이 경제적인 이익을 대가로 중년남자와 사귄다는 ‘원조(援助)교제’도 일종의 롤리타신드롬이라 할 수 있다.
아도니스 콤플렉스 :남성외모집착증이라고도 한다. 아도니스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미청년으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비너스)의 애인이었는데, 그가 죽으면서 흘린 선혈(鮮血)이 떨어진 자리에 핀 꽃이 아네모네(Anemone)라고 한다. 2001년 현재 미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는 《아도니스 콤플렉스》(해리슨 G. 포프 외 2인 공저)는 이러한 현상을 사회적 신드롬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미국의 수백만 명의 남성들이 근육질 몸매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근육강화제를 복용하고 있으며, 초등학생들까지 자신의 신체에 불만을 가져 우울증에 빠진다고 한다. 하지만 문제는 '제대로 된 젊은이들은 이런 문제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회의 보수적인 태도이다. 이러한 태도가 결국 청소년 문제를 방치하는 결과를 낳는다고 한다.
카인 콤플렉스 :심리학 용어. 스위스의 정신분석학자 보드왱은 정신분석의 주요 목적은 콤플렉스의 연구에 있다고 하여 ① 대상(對象)에 관련된 콤플렉스, ② 자아(自我)의 콤플렉스, ③ 태도의 콤플렉스 등 3개의 그룹으로 분류하였다. 카인콤플렉스는 위에 말한 ①에 속하며 구약성서에 있는 동생 아벨을 죽인 아담의 아들 카인의 이야기와 관련시켜 만든 용어이다.
나폴레옹 콤플렉스:나폴레옹 1세가 키가 작은 데서 연유한 말이다. 외모·가문·학력 등이 보잘 것 없었던 나폴레옹은 바로 그런 자신의 콤플렉스를 보상하려는 심리 때문에 진짜 나폴레옹이 될 수 있었다. 부족한 것을 보상하고 해소하려는 끝없는 욕구가 바로 도약을 위한 분발심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이처럼 자신의 콤플렉스에 대한 보상심리로 공격적이 과장된 행동을 하는 심리를 가리킨다.
레드 콤플렉스 :적색공포증이라고도 한다. 공산주의의 위협에 대한 과장되고 왜곡된 공포심과, 그 공포심을 근거로 한 무자비한 인권 탄압을 정당화하거나 용인하는 사회적 심리까지도 포함하는 개념이다. 6 ·25전쟁을 겪고 분단된 국토에서 남북이 서로 적대관계를 유지해 온 한국의 현실에서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는 일반인의 마음 속에도 어쩔 수 없이 자리를 잡게 되었다. ‘빨갱이’라는 낙인이 찍힌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었다. 그리하여 한국 현대사에서 정권에 의하여 레드 콤플렉스가 체제안정과 정적 탄압의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또한, 사건이 왜곡되거나 부당한 탄압을 받은 사람들도 많은데, 군사독재정권하에서 민주·통일운동에 헌신했던 문익환(文益煥) 목사가 대표적이다. 국민대학교 최종욱 철학교수 등은 《레드 콤플렉스》라는 제하의 책에서 레드 콤플렉스의 가해자와 피해자인 작가·교수·정치인·예술가·인권운동가 등에 대한 인물 비평을 시도하였다. 이들이 어떤 이유와 배경에서 발언하고 활동했는지를 통해 레드 콤플렉스가 어떻게 인간성을 철저히 파괴했는지 그 실상을 파헤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사람은 주사파 정국을 이끌었던 박홍 전 서강대학교 총장, 자전소설 《변경》을 통해 레드 콤플렉스를 부추긴 작가 이문열, 평화통일론자에서 대북대결주의자로 평가된 김영삼 전 대통령, 레드 콤플렉스가 횡행하는 사회에서 ‘진실을 위한 투쟁’을 했다는 이유로 9번 투옥되는 곤욕을 치른 지식인 리영희 등이다
사내대장부 콤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