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다은이네 집으로 갔다 보형이두 있었다
4시 좀 넘어서 나와가지고 라성으로 갔는데 영민이만 먼저 와 있었고
다른 친구들은 역시~ 5시가 넘어서야 나타나기 시작했다
몇명은 못왔지만 나랑 보형이랑 다은이랑 지혜랑 아라랑 영민이랑
이슬이랑 은지랑 만나서 사진찍고 더 기다릴까 말까 하다가
밖에 춥기도 너무 춥고 기다리기도 짜증나서 그냥 먼저 술먹으러 들어갔다
몇일전에 술을 먹어서 그런지 쪼끔밖에 안먹었는데 달아올른다
갑자기 지윤이한테 전화 왔는데 지짐이 간다고 해가지고
중간에 친구들이랑 인사하고 지짐이로 갔다
승현이랑 정희랑 지윤이랑 있었는데 은혜 올때까지 기다리는거
역시~ 무리다 싶어서 ㅋㅋ
먼저 들어갔다
난 그냥 잔만 받아놓고 안먹었다 안주가 너무 맛있어서 안주만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뜨르르르륵
ㅣㅉㄸ씨낭호매쇼ㅐ38456자ㅓㄱㅎ,ㅡㅊ푸ㅐㅑ345ㅓㅗ
아 우껴라ㅋㅋㅋ 몰라 말 안해!!
짜증나서 나리 일하는게 가서 있다가 김승현 계~속 술먹자고..휴
그냥 다 집으로 헤어졌다
너무 무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