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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음악의 매력에 빠져봐요

김치열 |2007.01.16 10:08
조회 32 |추천 0

 지난 번에는 Stevie Wonder의 Sir Duke를 들어보았습니다. 오늘은 다른 곡을 선곡하려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처음에는 김현식과 함께 활동을 하고 나중에 김종진과 전

태관이 함께 만든 듀엣 그룹입니다. 이들은 기타와 드럼을 담당하고 다른 악기들은 송홍

섭과 최태완 등 세션맨으로서 실력있는 사람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한국 가요 최초로 연

주곡을 자신의 앨범에 수록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앨범을 많이 발매를 하였고 한국에 퓨젼 재즈라는 쟝르를 자신의 음악에 표현

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록과 불루스를 적절이 융합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들의 영

향을 받아 빛과 소금이 등장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장의 라이브 앨범을 발매하였

는데 바로 Stevie Wonder의 곡 입니다.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주로 백인들의 하드록을

좋아하였다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록보다 펑키를 좋아하고 백인보다 흑인 음악인을 좋

아 하였다고 합니다.

 

 흑인 음악인은 음악적인 감각이 탁월함을 느끼게 합니다. Ray Charles나 James Brown

과 Stevie Wonder는 자신의 밴드와 함께 활동하였습니다. 이들의 앨범을 들어보면 연주

실력에 놀라게 됩니다. 음악을 자신들 나름대로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Stevie Won

der의 Superstition을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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