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 이만큼 타나,,,ㅋ
무주를 습격하고 오다,,
23~24일 양일간,,,무주에서 보딩,,,
ㅋㅋㅋ
대박 재미있던,,
근데..24일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금 짜증났던,,
그래도,,일년을 기다려 온 만큼 재미있었던,,
그래서 주간보단 이젠 야간이나 심야를 탈 생각,,ㅋ
그럼 평일에도 달릴 수 잇지..ㅋㅋ
이제 무주를 한번 가봤으니까,,
그만가고,,돈이 너무 많이 들었다,,
이젠 지산으로 내 몸을 맡길 생각~
나랑 보드 타러 갈 사람~
언제든지 콜~!!
난 항상 준비 돼 있다,,ㅋㅋ
장갑 벗기 귀찬아서,,사진을 안 찍었다는,,,ㅋ
조금 아쉽네..그래도 장갑 벗기 넘 귀찬아,,,ㅡ.,ㅡ
이번주도 달린다,,계~~~속 달린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