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에깨서
씻구
일갓지 오감자를 와작와작 씹어먹으며 ~
오빠안뇽! 하고
일하는시간에 잭앤질가서 쇼핑하다가 걸리구.ㅠ
감시당하구
밥도 맛없게 조금먹구
매장오빠하구 떠둘다가
간식시간 틈타서 피어싱하러가구
재빨리 5미리의 구멍을 내고 왔다
그리고 재빨리 베르사체 향수를 사가지고왔다
그리고 십육만원짜리 잠바를 팔앗따
우리는 120을해냈다
일끕나구
약속했던 짜장면을 먹으러갓땅
고추쟁반짜장
맛잇따
송죽장
윤선이랑 대형오빠와서 탕수육시키구
우리 정배가 쐈다.
집에왓다
공원에서 들켰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