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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버 즈음에 / 하안

김성태 |2007.01.17 08:16
조회 26 |추천 0

내 이버 즈음에 / 하안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 처럼

크기 만한 내 이버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진실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이버 속에
아무 것도 찾을 수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진실들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진실인줄 알았는데
또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속아가며 살고 있구나.
매일 속아가며 살고 있구나.

PS. 새벽 4시면 어김없이 황우석의 진실을 삭~지워서 순위 떨구고, 지식In조회수가 고정되어서 찬반수보다 적은 조회수라는 어처구니 반토막의 때만큼도 없는 짓을 행하며 여론을 속여가지 맙시다.

 

새튼이와 노성일이가 해먹는 '대한민국 전국민 농락하고, 복제기술강탈하기 대작전, 미션임파서블 007작전 - 황우석 죽이기 & 줄기세포 복제기술 강탈하기' 과연 이대로 성공적으로 끝날것인가?

 

황우석의 진실, 100만인 서명운동, 당신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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