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진짜부자는 절대 있는 티를 내지 않는다...졸부들은 외제차에 50평이상 아파트에, 골프클럽에 유명메이커를 입고, 글핏하면 해외여행을 한다...졸부는 돈이 생기면 있는 티를 낼려고 하고 진짜 부자는 지킬려고 한다...100억이 넘어가는 부자는 있는 티를 내지 않는다...
실제 그렇게 명품도 별로 없다...시계는 좋은 것을 한다..어중간한 사람들이 명품을 정말로좋아한다...
2. 진정한 부자는 국산 고급차를 탄다...몇십억 부자는 외제차를 타지만, 100억~1000억이상 넘는 부자는 우리나라 국산차를 탄다...
20~30대에 외제차를 타는 젊은 사람은 부모가 돈과 재산에 대한 철학이 엄청나게 부족하고 오로지 돈 밖에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보면 좋을 것이다... 그들은 상대방도 가진 것으로 평가한다...돈의 노예인 것이다...
3. 100억이 넘는 부자는 끊임없이 투자할 곳과 지킬 것을 생각하지만, 몇십억 부자는 '어디 맛있고, 어디 물 좋더라' 노는 것부터 생각한다...그런데 맛있고 좋은 음식점 몇개 정도는 알아 두어야 한다...
4. 30억이 넘어가면 자산관리가 중요하다... 이때는 막연히 혼자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하다...적어도 친구중에 변호사나 법무사 2명 이상,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2명, 국세청에 다니는 친구 2명, 부동산 관계자나 감정평가사 친구 2명이상, 골프장에서 근무하는 친구 2명이상, 은행에 다니는 팀장이나 증권회사에 다니는 2명 이상정도는 있어야 상담하고, 정보도 얻는다...이정도 친구가 없다면 벌기도 힘들지만, 정보는 커녕 재산관리의 계획과 어려움이 생기면 상담조차 받지 못한다...
5. 10억이 생기면 졸부는 어디다 쓸것 인가를 고민하지만, 100억부자는 어떻게 1000억을 모을까 고민하고, 1000억대 부자는 어떤 사람이 성실하며, 충성스러운가를 고민하고, 좋은 사람을 구하고 주위 둘려고 노력한다...
6. 30억이 넘어 가면 겸손해야 한다...당연히 겸손해진다. 많이 있기 때문에 포커스를 한 몸에 받고 말과 행동에 신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돌아서서 욕을 한다...자본주의사회는 자본이 좌우하는 사회이지만, 인간심리는 가지지 못한대 대한 반작용 또한 심하기 때문이다...
7. 30억이 넘어 가면 항상 공부를 해야 한다...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지만, 책속에서 배우는 것은 막연하고 공허할 뿐이다. 철저하게 사람에게서 배워야 한다...주위에 부자가 있다면 욕할 것이 아니라 무엇이 나와 다른가를 유심히 관찰하고 배워라!!! 욕하는 순간 당신은 부자가 될 마인드가 안된 것이다... 웃어라 속은 어떠하든 간에...
8. 자녀에게 돈 천원의 가치를 가르쳐라!!! 아무리 부자라도 자식이 행동이 바르지 못하면 1000억을 물려 줘도 자식을 망치고 재산도 다 잃는다...그리고 자식에게 교육의 기회를 끊임없이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자식의 친구들을 살펴봐야 한다... 자식이 올바른 친구나 능력 있는 친구와 사귀고 있는가를 확인하고 점검해야한다... 부자 자식들이 주위 사람들 잘 못 사귀어 망하는 경우가 제일 많다...가진자가 있다가 없으면 죽는 것보다 비참하다...
9. 30억이 넘어 가면 자기의 능력이 된다면 주위 사람들의 어려움을 회피해서는 안된다... 근본적인 것을 해결해 주기 보다는 간접적인 것을 해결해 주어야 한다... 인간은 원래 부터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권력과 재산 있는 사람을 찾는다... 적어도 재산이 있으면서 명성을 얻는 것은 정말 어렵지만, 그래도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10. 부자는 없는 사람보다 부자 만나기가 편하다...정보교환도 되고 하지만, 없는 사람들을 만나면 불편하고 애로사항을 들어 줘야 하는 것에 다가 부자들의 머리속에는 다른 생각이 있는 줄도 모르고 코드에 맞지 않는 이야기만 하기 때문이다...권력과 돈을 가진 사람들의 머리에는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을 뛰어 넘는 생각이 엄청나게 많다...몰라서 그렇지
11. 부자이면서 공부도 많이 했고, 잘 생겼고, 성격도 좋은 사람들이 실제로 많다... 만날 기회가 없어서 그렇지!!! 실제 이들을 만나고 나면 자신이 부끄러울 것이다...막연하게 알고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잘 못 되었다는 것을 빨리 아는 것이 부자의 첫걸음이다...사실 부자는 작은 것을 간과하지 않는다...치약도 절약할 수 있어야 부자가 되는 것이다...부자는 돈의 노예처럼 살지 않는다...돈을 지배할 뿐이다...
사실 내 주위에는 부자들이 많다...졸부에서부터 몇 백억대에서 몇천억대 부자까지 있기 때문에...그들로 부터 내가 보고 느낀바를 쓴 것이다...상상 이외로 검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