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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Diamond 처음

장혜현 |2007.01.17 13:00
조회 12 |추천 0


              Blood Diamond 

              처음으로 당당하게 18세 영화를 관람한 날

              인터넷예매를 실수하는 바람에 맨앞에서 보게됬지만

              연기자 김혜자씨가 '꽃으로도 떄리지말라' 라는 책을

              써서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책속에서도 이 영화와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그 책을 읽으면서는 그런

              끔찍한 일들을 잘 믿지 않았는데 이렇게 영화로

              만들어 놓아 보게되니

              실제로 다이아몬드를 캐기 위해 별 인간같지도 않은

              일들을 아프리카나 미국 세계인들이 모두 해왔다니

              정말 어의가 없다 .

그 영화에서 디카프리오가 여자기자에게 하는 말이 있는데 여기서 아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해 다이아몬드를 캐 밀거래를 하는 사람이나 그 다이아몬드를 사랑하는 여자를

주기위해 3개월을 미친듯이 일하는 직장인이나 다이아몬드를 받고

미친듯 좋아하며 넘어가는 여자들이나 다른 게 뭐냐고 말한 장면이 인상깊었다. 정말로 피의 다이아몬드라면 반짝임보다는 그 돌 안에 사람들에 피를 봐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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