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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가 너무 한심..

그런거? |2006.07.15 22:22
조회 150 |추천 0

A양에게 처음 고백해서;; 차이고..;;

 

쓰디쓴 가슴..;; 을 안고..

 

A양을 내 머릿속에서 정리햇죠..ㅠ

 

그러고 연하의 B양과 C양

 

여기서 C양은 이미 제칭구랑 사귀고 있엇고

 

B양은 남친과 헤어진지얼마안됫었고..

 

암튼!!

 

B양을 좋아하게 되버린것....!!!

 

글애서 만나서 좋아한다고 얘기할려다가 도저히

 

용기가 안나서 헤어지고 문자로 고백햇죠;;;

 

문자로하면 그건성의가아닌걸알면서도

 

그렇게 해버렷죠 ;;

 

그러나 B양 나에게 오히려 미안하다고

 

자길좋아해줘서 고마운데 다른 사람 좋아한다면서..

 

그냥 좋은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햇죠..;;

 

그런B양이 저에게는 왠지모르게 이럼안된다하면서도 ..

 

 끝내 그마음을 접지못했죠..

그러고 얼마뒤 그냥 문자 주고 받으면서 또 이노무

 

욱하는 감정이;; 결국 또 좋아한다고 해버렷죠 ;;

 

이번에도 아니라 해네요..;; 그러고 또 얼마뒤

 

터져버렷죠ㅜ 욱함의 극치를.....

 

때는 크리스마스  전 학원을 가려고 그날도

 

버스를...

 

학원이 조매 멀어서 번화가를 거쳐 한참이나 가야되엇죠

 

그렇게 번화가를 여느때 처럼 뻘줌함과 함께 크리스마스라는

 

압박과;;; 등등;; 그렇게 번화가를 무사히 지나가는가 싶었는데..;;

 

문자가오더군요 "왜안내려?"라고 C양이 문자가 오더군요

 

같은버스를 타고있엇구나하고 넘길려고 했는데

 

궁금해지는거에요 B양 글애서 다시C양에게 문자 크리스마슨데

 

머하냐고

 

그니깐 둘이 그냥 칭구들하고 논다네요

 

그래서 !! 순간 !! 기회닷!! 싶어서 아여기서잠깐 C양은 제가B양을

 

좋아하는걸 알고 있었슴 글애서 C양이 도와준겟다고

 

암튼 글애서 학원마치는 데로 바로 달려갓죠 문자를하면서

 

하염없이 기다렷죠 혼자서 크리스마스날;; 그날따라 왜그리 눈이 오던지;;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나타난그녀 옆에는 남자친구인지 암튼

 

모르는 남정내 하나 순간 B양이 좋아하는 걔가 얘구나 싶어서 오기?

 

발동 B양만 내가 데려가면 안되냐고 ??

 

말햇죠 그러니 그남정내 안된다고 담에 놀자고 그러더군요.....

 

진짜 제가 거기서 왜그랫는지.. 아직도 이해안가고 개념을 어디다 싹혓는지...

 

암튼 거기서 떼를 쓰다십히 B양을 데려가서 놀려고 햇죠;;;

 

정말이지 지가 봐도 완전 비호감 ㅡㅡ

 

그렇게 데려갈려고 햇는데;; 완강히 거부 

 

C양은 도와준다고 했는데 옆에서

 

하는소리가 지금 칭구들때문에 가야댄다고 나보고 그냥 가라네요 ;;;

 

그때 정신이 번쩍!!

 

뻘줌함과 수치스럼움 또 분함 여러가지 감정들..

 

그때야안 저는 그남정내보고 미안하다고

 

시간뺏어서 미안하다 그러고 그냥 집에 왓죠 ... 그러고B양한테서 온

 

문자 " 나 좋아하는사람있어.."

 

조금뒤 C양 문자 "미안"

 

너무 너무 제가 실엇고 B양과 C양 암튼 이둘 그냥 아무사이도

 

아니였는데 멀 하면서 그냥 폰번호에 메신저죄다 그냥 다지워버렷죠

 

깨끗이 포기하자고 그렇게 잊어갓죠 ...

 

 

 

 

하지만... 1년이 지나가는데도... 저의 머릿속에는 B양 밖에 없어요

 

이런 제가 너무 밉고 바보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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