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루
아직 개봉 전의 영화에 시사회에 당첨되어 보게되었다..
물론 내가 당첨된건 아니구..
세영이가 당첨된거//
명동에 있는 극장이였는데..
시설 자체를 영~ 꽝이였던 영화관..
살다살다 그런 영화관에서 영화보기는..;;
영화관이 아니라 소극장의 분위기??ㅋㅋ
영화자체는 괜찮았다.
감독이 천재 여감독이라는데...
느낌은 '전형적인 일본영화' [
"넌 살인자의 동생이 되고 싶지 않을 뿐이잖아!!"
아아~
그렇지.. 그런 형이라면..
이 세상은 아무도 믿지 못하는 것일까??
자신이 직접 본것 조차 사실이 아닐수 있다는것...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더 믿어야할지도..
형을 믿지못한 벌로 형을 자신의 손으로 7년형을 받게 했다..
....
말도 안되는건..
어떻게 7년뒤에 다시 기억이 나는 건지..;;
오다기리 죠.. 잘생겼다//근데 7년후의 모습이..
참..
권오중을 닮은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