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가 좋다,,,,,
머할까? 어디갈까?란 말보단,
머하자. 어디가자.라고 말하는 남자가 좋다.
싸울땐 무조건 화내는 것보다,
서로 풀어가도록 유도하는 남자가 좋다.
말없는 남자보다,
나랑 길거리에서 쪽팔려하지 않고 장난쳐 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
서로 말이 없더라도 편한 남자가 더 좋다.
조그만 일에도 애정표현 잘하는 남자가 좋다.
작은일 하나도 기억해주는 남자가 좋다.
모든 여자한테 잘해주는 남자보다
나 아닌 다른 여자들에겐 도도한 남자가 좋다.
어떤일에 있어 대담하고 당돌한 남자가 좋다.
맛은 없어도 요리를 해주는걸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
눈치있는 남자보단 재치있는 남자가 좋다.
다른 사람과는 아니어도 나랑 통화하는 걸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
심심할깨, 따분 할 때,,,어찌알고 문자 잘 쳐 주는 남자가 좋다.
내가 약속에 좀 늦더라도,
별로 안기다렸노라고,,,,자기도 지금 왔다고 말해주는 남자가 좋다.
차는 없어도 집까지 데려다 주는 남자가 좋다.
차는 없어도 렌트했을때 전국 방방곳곳 같이 다녀줄 정도의,
운전 실력을 갖고 잇는 남자가 좋다.
얼굴은 별로여도,
나한테 잘 웃어주는 남자가 좋다.
내 친구들은 자기 친구들처럼 잘 놀아주는 남자가 좋다.
나를 잘 챙겨주는 남자가 좋다.
어딜가도 나를 자랑스럽게 여자친구라고 공개할 수 있는 남자가 좋다.
사소한거라도 이벤트 있는 남자가 좋다.
사랑하는 법은 알지만
그걸 나한테 밖에 쓸줄 모르는 바보같은 남자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