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짝사랑하는 사람의 단점.
짝사랑 하는사람은 그사람을 바라 보기밖에 못한다..
말한마디 제대로 하지못하고 자신을 그사람에게 표현 조차 할수없다.
솔직히 아주 자신감이나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뺴고는 당당하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자신의 감정과 애정을 잘 표현할수가 없다..
물론 경험해본 사람이 없기도 하겠지만 있는사람이 많은듯,,,합니다...
물론 저도 해보았지만요..
그것도 무려 3년의 짝사랑을 했습니다..
3년이란 세월속에 그 사람을 멀리서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하곤 했지요.
하지만 그사람은 저에게 눈빛 한번 주지 않더라구요.
전 제가 못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앞에만 서면 왜 그렇게 초라해 보이는지..
그런 생각에 말한마디 눈빛 한번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 가끔은 꿈에서라도 말한마디 눈빛한번 제대로 맞춰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도를 했지요. 물론 교회에 다니면서 꼭 믿어야 가나요??
결국 꿈에서 그 사람을 보고 웃고 떠둘면서 밥도 먹는 꿈을 꾸었습니다.
결국 저는 그 꿈으로 그 사람을 그만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보면 너무 가슴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빨갛게 되곤합니다...^^
친구들은 너색키는 B형 같지 않다고 뭐가 그렇게 말도 못해서 안달이냐고 막 욕질을 하지만 전그게 안되더군요,.,.
2.짝사랑 하는 사람의 장점
누구나 사랑을 하다 보면 그사람이 질리고 보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서 헤어짐이 있는거죠.
사랑을 나누던 사람들 헤어짐 속에는 항상 아픔이 따르곤 합니다.
하지만 짝사랑을 하던 사람은 결국 포기를 한다고 해도 상대방에게 아픔을 안겨 주지 않는다는 것이죠..
물론 자신에게는 어떤 아픔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상대방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짝사랑을 해본 결과입니다..
짝사랑은 절대로 할것이 못됨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자신이 초라해 보여도 자신감있게 그사람에게 다가 서세요,,
그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그 사랑을 지킬수있고 쟁취 할수 있는거죠,,
물론 그 아픔을 겪고 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ㅋㅋ
지금은 저에게도 여자친구가 있답니다..서로 너무너무 사랑하고 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