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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필수 간식★

이영미 |2007.01.19 00:41
조회 2,151 |추천 2




1. 생수


두말하면 잔소리. 길거리에 널려 있는 탄산음료의 홍수속에 내 다이어트를 지켜준다.


2. 녹차, 각종 허브차 티백


2~3개 지갑이나 다이어리 속에 넣어 다니면 카페 등에서 물 속에 넣어 마시기 좋다. 요즘 나오는 가루녹차는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고 몸에도 좋으며, 찬물에도 쉽게 타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 초컬릿 한 쪽


배가 몹시 고플 때 한 쪽을 입에 놓자. 공복감 직후 밥을 먹으면 과식하기 십상이다. 초컬릿 한 쪽은 과식을 막아 주는 좋은 무기가 되므로 참을 수 없을 때 먹자. 단 한 쪽임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한 통을 사서 다니면 결국 다 먹게 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요즘 팬시점에서 파는 다이어트용 도시락 통을 사서 나갈 때 오로지 한 쪽만 넣어두면 도움이 된다.


4. 오이, 홍당무, 샐서리, 미니 토마토


예쁘게 썰어 작은 통이나 미니 지퍼팩 혹은 아이어트용 미니 도시락에 넣어 가지고 다니자. 길거리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좋은 간식 거리가 된다. 공복도 없애주고 심심한 입도 달래주는 정말 좋은 간식이다.
미국의 수잔파우더도 바로 이 간식으로 어마어마한 살과의 전쟁에서 완승했다는 것을 명심하자.


5. 호일에 싼 찐 감자나 삶은 계란


학교나 직장 등에서 간단히 점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사. 사 먹자니 고칼로리로 다이어트의 흐름을 망칠까 염려된다면 2~3개씩 싸 가지고 다니자. 지금 하고 있는 다이어트에 가속이 붙는다.


6. 간이 안 되어 있는 땅콩, 잣 등 견과류


슈퍼에 시판되는 통조림용 견과류가 아니다. 무지한 염분이 포함되어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기 십상이다. 조금이라도 간이 되어 있는 것은 안된다. 너무 많이도 말고, 각각 15~20알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7. 감식초 음료

작은 생수통(500 ml 짜리)을 하나 마련해서 약 1/5 정도의 감식초를 희석한다. 그냥 보리차 색이 나므로 티 안내고 다이어트하기 좋다.
심혜진처럼 예쁜 등선을 갖고 싶다면, 꼭 챙길만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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