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중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내모습이 보기 싫어서.
울고있지만 웃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싫어서
힘든데 괜찮은척 하기 싫어서..
.............외로운데..그렇지 않은척 하는것이 너무 힘들어서..
나는 부재중입니다.
나의 모습은..
늘 잘웃고, 잘떠들고, 강하고, 내 색깔이 강한 여자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나는
여리고.. 사람에게 맘여는게 세상에서 가장힘든..
그리고 한번 연 마음은 먼저 닫지 않는..그런 여자입니다.
잘웃고 잘떠들고 강하고 색깔강한 겉의 내 모습이 견디기 힘들어..
정말의 내 모습을 찾아 떠났습니다.
그래서 나는 부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