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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는 시간여행 ??

이민지 |2007.01.19 14:38
조회 23 |추천 0


 

 


 

 

 

 

데자뷰 -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경험 .

 

미래의 꿈을 꾸고, 시간의 다리가 일치할 때 앗 ! 하면서 본적이

있거나 경험이 있던거같은 느낌을 받는 순간 - 그 순간을 데자뷰

(De-Javu)현상이라고 한다 .

 

 

 

예지몽이라고도 하던데, 나도 그런경험이 많았었다 .

 

 

 

 

도대체 이런 물리학과 심리학으로도 설명 불가능한걸 제리브룩하이머랑 토니스콧은 어떻게 보여줄것인지- 설레였다 .

 

일단 제리브룩하이머 제작이라는 거에, 뒤도 안돌아보고 극장을 찾았고, 결과는 후회스럽지 않았다.

영화 보는내내 긴장을 놓을 수 없었고, 완전 덴젤 워싱턴 캐완소남!

뭐 예전부터 명배우였지만, 데자뷰보고 더 좋아졌다 .

 

영화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

 

때는 마디그라 축제일. 뉴올리언스의 한 부두에서 벌어진 폭파 테러 사건의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에 나간 더그는 지금껏 데자뷰라고 알려졌던 현상에 대한 놀라운 수수께끼를 알게된다. 그는 테러로 희생된 수백명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범인과의, 그리고 시간과의 두뇌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모든 것을 바꿀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도박에 몸을 던진것이다.

 시공의 물리적 개념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간 칼린은 수사 과정에서 범행의 피해자인 한 여인에게 강렬한 이끌림을 느낀다. 칼린이 온 미래의 시점에선 이미 죽은 피살자인 여인. 그러나 과거로 돌아간 시점에서 그녀는 부두 폭파 테러를 막을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는 당사자이다.

 

 

결말은 다른사람들은 허무하다.. 뭐하다 하는데 오히려 나에겐 큰 의문점만 남기고 갔다. 과연 허공의 세계는 존재하는가 -

또다른 나는 진정 어디에서 나오는걸까 -

시공간적인 공간은 그 무엇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한가 -

 

 

아무튼- 영화는 좋았다.

무엇보다도 제리아저씨가 제작했다는거 - 사실 그것만으로도

보증 탄탄한데, 무슨말이 필요있나 - 걍 극장가서 함 봐라 .

 

 

 

명장면은 그 더그의 분노의 역추행씬 !

고글을 쓰고, 터프하게 운전하는 더그의 모습이란 !

실제로 촬영하는데도 제일 힘든 장면이였다고 하니, 영화의

다리는 아니지만, 아주 보기좋은 드문 장면 중 하나이다 .

 

 

 

 

 

 

 

 

 

 

 

마지막으로 더그의 명대사는 ?

 

 

 

 

" RELIVE ME "

(소생시켜주세여~)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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