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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기지 위한 7계명

장성현 |2007.01.19 16:27
조회 1,45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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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루 세끼는 절대 거르지 않는다.
흔히 다이어트 첫 단계에서 시도하는 방법으로 밥을 굶어 살을 빼려 하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할 함정. 식사의 횟수를 줄이면 분명 몸무게가 처음에는 줄어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이상 체중의 변화는 없어지고, 다시

세 끼를 다 먹게 되면 예전보다 흡수력이 더 좋아져 오히려 체중이

늘게 된다.

둘, 오후 8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오후 늦게 먹으면 칼로리 소비량도 줄어들고 소화 흡수력도 낮아져

음식의 열량이 몸 안에 그대로 축적된다. 따라서 중식부터 제때 먹는

습관을 들여 오후 6시 정도에 저녁 식사를 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

특히 밤에 주로 먹게 되는 간단한 간식류가 최대의 적!

셋. 변비를 없애는 데 총력하기
변비가 생기면 장에 고여 있는 노폐물이 다시 체내에 재흡수되어 몸에 해로운 물질이 혈액 속으로 흐르고 그 무게도 합쳐져 다이어트를 해도 체중이 줄지 않는다. 변비를 없애려고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야채나 요구르트 등의 섬유질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넷. 적당한 운동은 필수
먹는 것에만 의존해 살을 빼려하는 것은 빠른 효과를 보기 어렵고, 또한

근육이나 피부가 처지기 쉬운 단점이 있다. 평소 가까운 거리도 차를

타고 다니기 좋아하는 사람이나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소비를 위한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

다섯.한 번에 하나만 집중하는 습관을 갖자.
TV를 보면서 과자를 먹는다거나 밥을 먹으며 책을 보는 습관은

오늘부터 당장 버리자. 집중력이 떨어져 생활 전체에 긴장감이

떨어지고 둔해지는 습관이 생긴다.

정신이 느슨해지면 몸도 덩달아 살이 찐다는 점을 명심하자.

여섯.원푸드 다이어트는 잘 알고 하자!
해마다 원푸드를 이용한 다이어트가 유행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원푸드 다이어트를 이용한다. 포도, 육류, 달걀 등 체질에 맞는

다이어트가 다를 뿐더러 영양 부족으로 인한 부작용이 생기기

쉽기 때문.

일곱. 자주 먹는 음식 칼로리 알아두기
모든 음식의 칼로리를 신경 쓰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아 식욕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이 자주 먹는 식단의 칼로리를 체크해, 다이어트에 대한

자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려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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