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를 내며 널 못가게 하는 건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빼앗기기 싫은 욕심때문. 울면서 널 못가게 하는 건 지내왔던 날들이 너무 아까워 조금이라도 더 내 곁에 두려는 아쉬움때문. 아무말없이 네가 가는 걸 지켜보는 건 내능력 한계내에서는 더 이상 붙잡을 힘이 없기 때문. 이 세가지외에는 난 이별하는 또 다른 방법을 모른다.

화를 내며 널 못가게 하는 건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빼앗기기 싫은 욕심때문. 울면서 널 못가게 하는 건 지내왔던 날들이 너무 아까워 조금이라도 더 내 곁에 두려는 아쉬움때문. 아무말없이 네가 가는 걸 지켜보는 건 내능력 한계내에서는 더 이상 붙잡을 힘이 없기 때문. 이 세가지외에는 난 이별하는 또 다른 방법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