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 (Shine) 1996
영화 샤인中 주인공 데이비드 헬프갓의
왕벌의 비행(The Flight of the Bumble-Bee)
천재 피아니스트로 유명했던 ‘데이빗 헬프갓’에 대한
인생을 그린 영화이다.
천재여서 정신병에 걸린 피아니스트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 음악 영화로
음악을 좋아하는 힉스 감독은 20년 전
천재 피아니스트로 유명했던
데이빗 헬프갓의 수수께끼에 매료되어있었다.
그 당시 헬프갓은 갑자기 세상에서
사라졌었는데 우연히 신문을 보던 힉스는
그의 재기 리사이틀 공연 날짜를 보게 되었고,
그가 정신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호주 아카데미에서는 후보에 오른 11개 부문이
전부 수상했고 골든글로브에선 5개 부문,
아카데미에서는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지만
모두 남우주연상 단 한 부문만 수상했다.
한편 OST 앨범의 피아노 연주는 데이빗 헬프갓 본인이 직접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