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이 궁금해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전화를해봤어
물론 발신제한으로..
신호음이 가면갈수록
내 심장은 빨라지기시작했고
그때였어
니가 전활받았고
여보세요라는말이 3번쯤 이어질때
난 내 감정을 이기지못해서
전화를 끊어버렸어
느꼈어
아직 널 많이사랑하는 내모습을
그리고 많이 그리워하는 내모습을
전화기를 붙잡고 펑펑울다가 문자소리에
전화기를 열었고
난 또 울고말았어...
"병신아 그렇게 끊는게 어딧어.."

소식이 궁금해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전화를해봤어
물론 발신제한으로..
신호음이 가면갈수록
내 심장은 빨라지기시작했고
그때였어
니가 전활받았고
여보세요라는말이 3번쯤 이어질때
난 내 감정을 이기지못해서
전화를 끊어버렸어
느꼈어
아직 널 많이사랑하는 내모습을
그리고 많이 그리워하는 내모습을
전화기를 붙잡고 펑펑울다가 문자소리에
전화기를 열었고
난 또 울고말았어...
"병신아 그렇게 끊는게 어딧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