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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지누션 - 말해줘

김회미 |2007.01.20 12:30
조회 62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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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마음을 보여줘

너!너!넌! 항상을 그리고 일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더는 이제는 그만! 난 네 걱정보다 더 큰 사랑인거야
다짐은 자꾸 받는 너의 의심앞에서 난 그렇게 몇 번씩이나
약속을 했어, 이렇게 나는 너에게, 네 안에 속해서 있는데
뭘 어떻게 나 더 이상 하겠어? 날 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Oh! 답답해 또 갑갑해 나 어떻해야 너를 이해할 수 있을지
늘 그렇게 나 생각해 하루에도 몇번씩 심각해
Uh! 네 사랑은 너무 야속해서 울고 있어.
나의 가슴속에서 너없이 아무런 의미없는 날의 반복속에
날 이젠 받아주었으면 좋겠어.

Oh! 생각해봐 그땔 다시 돌아봐 너무나도 가슴뛰는 그땔 기억해봐
너의 아름다움이란 이루말할 수 없는 아무리 뭐라해도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것이었어. 너에게 빠져버린 내게는
서로 사랑하는 그런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았어
언제나 머릿속에 널 그렸어 Oh! 나는 그랬어 Ah! Ah!
하지만 시간은 새처럼 날아가 버리고 괴로움의 날이 시작되고
너는 날 점점 의심하고 난 그 마음을 돌리고 싶고
너를 내 품에 항상 담아두고 1999년 끝날까지도 곁에 있겠어!
아직 모르겠어? you & me forever 나 약속하겠어

언제까지 바라봐야만 해! ooh! mi amore 이제는 그만해
이미 난 모든 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질 않잖아! 날 믿어줘! 느껴줘! 감싸줘!
나를 이제 네 안에서 자유롭게 풀어줘, 날 알아줘! 풀어줘! 받아줘!
내게 이제 내안에서 자유롭게 기대줘, 하늘에서 보내준
우리 사랑을 이룰 수 없다면 만들 수 없다면
나는 그 아픔으로 미쳐 버릴꺼라면 알 수 있겠니?
Oh! 그렇다면 이제 그만 받아줘 나의 사랑을!
주인을 잃어버린 나의 사랑을! 내 마음속 깊은 보석같은 사랑을
니 앞에 있는 여기 나의 사랑을...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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