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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Come True....??

김윤정 |2007.01.21 03:07
조회 14 |추천 0

지금은 새벽 2시 48분

 

잠은 자야겠는데..

 

머릿속이 고민으로 가득차서 잠을 잘래야 잘 수가 없다.

 

 

 

인간이란 도대체 왜 태어나서 왜 이렇게 힘들게

 

아둥바둥 살아가야만 하는걸까?

 

때로는 단순함의 미덕이 느껴질 때도 있다.

 

생각에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괜시리 머리만 아프고, 복잡해 지고, 꿈자리까지 뒤숭숭 해진다.

 

심지어 그날 잠을 못자는 사태까지 생기기 마련.

 

 

 

오늘이 바로 그날인갑다.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는데,,

 

나는 지금 후회하고 있는걸까

 

.

.

.

 

 

모르겠다.

 

모르겠어.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다른 직업을 찾아봐도 그것밖에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그냥 단순한 투정인가.

 

그냥 단순히 쉬고 싶은것 뿐일까

 

 

 

정말 쉬지도 않고 열심히 달려왔다.

 

19살때부터 지금까지 총 4년간 쉬지도 않고 쭉-,

 

열심히 달렸다.

 

그래서 더더욱 부정하기 힘들다.

 

부정확한 미래.... 불신..

 

좋아해서 이 직업에 뛰어들어보고 나니까 더더욱 깜깜해졌다.

 

 

 

바보같다.

 

이런 생각하는 것조차

 

 

좋아하면 앞뒤재지 말고 그냥 가는 거야!

 

라고도 말한다면 그렇게 할 순 있겠지.

 

 

하지만 삶은 현실이야

 

현실을 봐

 

 

 

꿈을 현실로 실현시키는건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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