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본문중에서..........
강도짓을 하다가 피해자를 찔러 전치 3개월의 중상을 입힌 연구대상자에게 후회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생각 좀 해보셔! 그자는 병원에 편안하게 누워 몇 달만 보내면 되지만 나는 여기서 썩고 있잖소. 그자를 좀 찌르긴 했지. 하지만 죽이려고 마음먹었다면 목을 베어버렸을 거요. 난 그런 사람이야. 그 사람에게 잠시 휴식을 주었을 뿐이라고." - 본문 75쪽에서
13차례의 살인과 강도, 주거침입, 강간, 남색, 살인미수를 포함한 30여 건의 각종 범죄행위로 유죄판결을 받은 리처드 라미레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사람의 감정이란 희노애락이 아니라 증오, 노여움, 욕망, 탐욕이라고 생각해요." - 본문 91쪽에서
살인자와의 인터뷰와 같이 산책이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혹시 싸이코 패시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정신감정을 받아봐야될것같다)
난 감정이 거의 단절되잇는것같다..........
단지 내 자신의 감정만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은 생각하지 않는다 난 내 목적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이용하고 더이상 필요하지 않으면 무관심이된다
만약에 내가 살인을 했다면 본문 75페이지에 나오는 연구대상과 똑같은 생각을 했을거이다
나는 내가 동물과 사람들을 사랑하는 점을 알지만
가끔은 그들을 생각없이 죽이는 상상과 더불어 고문하는 방법을 상상해본다
하지만 실행에 옮긴적은 없지만 그런 생각들을 하면 스트레스도 날라가구 짜릿하기두 한다
하지만 어릴적에 부모에게 학대받은 적두 없고
부모와 2살 어린 남동생에게 사랑받은 딸이며 누나였다
두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어릴적 부모의 학대와 무관심 속에서 혼자만의 성적인 상상과 함께 현실을 도피하면서 살아왔다는것이다
살인자와의 인터뷰에서도 나온 연구대상자들은 거의
반사회성을 가진 정신이상을 가진 환자들이다
이들은 거의 유아기에서 청소년기에서 부모의 사랑을 못 받고 자라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역할이 크다는걸 알앗다
부모로서 책임을 다하지 않고 방임하는것 자체로서
범죄이여 이런 싸이코 패시가 나오는거다
감정이 없는것 다른 사람이 나로 인해서 희노애락 혹은
증오, 노여움, 욕망, 탐욕....
성인들과 교감이 없는것은 사회정체성을
부모나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언젠가는 부모가 되는 입장이 될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책임감이 생긴다고 해야될까나.....
이 책과 살인자와의 인터뷰를 아버지 어머니가 될사람이거나
혹은 아버지 어머니 인 사람들에게 권하고싶다
부모 학교 혹은 사회의 방임으로 인하여 싸이코 패시는
세상에 드러나 사람들을 놀라게 할것이다
이들을 방임한 책임을 물으려 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