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웨폰이랑 비슷한 영화인줄 알앗는데
안보려다가 매기 큐,오언조가나와서 보게되었다..^^
보길 잘햇다는 생각이....^^
매기큐 ,오언조 주연의 네이키드웨폰.
40명의 어린아이들이 실종됏다..
마담m이라는 조직이 특수한 암살범이 되어 조정당하는 설정이 맘에 들엇다. 독특한소재라..
홍콩영화라 지루한면이 있는줄 알았지만 나름대로의 하나하나 액션이 눈에 확 들어와서 괜찮았다.
좋아하는 배우들도 나와서 눈여겨 보게되엇고^^(특히 오언조)
매기큐의 현란한 발차기와 손이 안보일정도의 액션.
그리고 정곡을 찌르는 손놀림까지.
암살범과 CIA의 사랑까지..
좋앗다..
오언조의 유머스럽고 어러버리한 연기도 일품.
2007.01.20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