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고인 이혜련(유니)씨 명복을 빕니다.
좀전에 유선을 모 골든벨을 보는데 거기서 유니씨가 나오더라구여...
그걸 보다가 채널을 돌리다 보니까 황당한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제 자기 저택에서 자살... 방금 재방송이지만 봤는데 죽었다니...
솔직히 아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묘하더라구여.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들... 우울증으로 자살한것으로 추정이 된다는말..
3집 뮤직비디오 촬영 전날...그리고 보이는 악플러들의 댓글들...
그녀의 매니저도 그런 악플때문에 힘들어 했다는 말들...
전부터 그런 악플들은 많았지만 요즘 점점 사건들이 많이 일어 나고있죠.
고인 김형은씨 오지호씨의 그녀 기타등등...
솔직히 자기 자신의 생각을 올리는 것은 상관없지만 어느 순간부터 사라져가는 애티켓들..
자기가 싫다고 혹은 낚시질을 하기 위해 그런식으로 글을 남기는 분들 이유가 몹니까?
단지 그런건가여? 당신들도 한번 생각해봐여...
어째서 얼굴만 보이지 않는다고 그런식으로 글을 올릴수 있는지..
저번에 글을 보니 몇몇 악플러들이 그런 글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는데
그럼 그걸로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악플러님들... 말한다고 듣지도 않겠지만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