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학년때 지영이를 만났어 그래서 단짝이 되었어 싸우곤 했어도 금방 풀렸어 그래서 난 지영이가 뭔가 달랐어 근데 정말 내 생각이 맞았어 또 싸우면 아냐 하고 할지 몰라도 나 벌써 느꼈어 좋은 친구라고 내가 다쳤을때 울때 ... 제일 먼저 달려와주는 친구는 지영이였어 더러운것도 마다하지 않고 친구를 사겨주는 그런 친구 난 싸웠을 때 항상 후회했ㅇ ㅓ 왜 그렇게 좋은 친구와 싸우고 절교하냐구 난 지영이랑 싸웠을 때 향샹 영이가 먼져 화해하고 사과했어 그랫 ㅓ난 더 좋아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함께 했었어 내가 울때도 같이 울고 상을 받으면 축하해 줬어 난 저번 피구 시간에 1\1로 비겼어 처음에는 우리 팀이 이겼어 난 아주 기분이 좋았어 그래서 지영이가 다가 와서 나보고 축하해 하고 말해 줬어 그담엔 지영이가 이겼ㅇ ㅓ 난 시큰둥해져서 지영이를 미워했어 지영이는 그게 이니었어 좋아하고 또 날 위로했어 난 그게 진정한 친구라는걸 느꼈어 지영아 고마워~